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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소닉, 블루투스 스피커 ‘세이버’ 신상 컬러 ‘베이지’ 출시

매일경제 2022.10.25

엠소닉, 블루투스 스피커 ‘세이버’ 신상 컬러 ‘베이지’ 출시

< 사진 설명 : 엠소닉 세이버, 제공 : EMSONIC >

엠소닉의 블루투스 스피커 ‘세이버(SAVER)’가 새로운 색상인 베이지 컬러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엠소닉은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음향기기 전문 회사다.

세계 유수의 기업을 상대로 OEM/ODM 제품을 공급하며 수준 높은 품질과 기술력으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엠소닉의 블루투스 스피커 세이버는 ▲방수 기능 ▲FM 라디오 ▲최대 24간 무선사용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 ▲TWS 기능뿐만 아니라

네오디움 우퍼 스피커와 별도의 트위터, 듀얼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탑재하고 있어

동급 최고 출력인 40W의 강력한 파워로 더욱 선명하고 웅장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특히 스피커 내부에 UL 인증된 ‘일산화탄소(CO) 감지센서’가 탑재돼 있어 야외활동 시 CO감지 기능이 활성화되면,

3단계로 감지하여 3가지 색상의 LED와 경고음을 발생시킨다. 위험단계에서는 미리 등록된 긴급 전화번호로 전화 송신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세이버가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다양한 고객층에게 베이지 컬러 출시 요청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라며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신상 컬러로 베이지 색상을 출시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신상 컬러 출시와 더불어 세이버의 FM 안테나 리뉴얼을 통해 수신율 또한 한층 높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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